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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장기사업비자 Q&A
작성자 : IAC Richard 작성일 : 2010-10-19 11:40:49.0
조회수 : 1305

장기사업비자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한 가족의 문제이다. 그 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최근에 장기사업 비자에 대한 문의 중에 자주 묻는 질문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설명을 하여 실족하는 일을 막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Q:사업을 한 경력은 없지만 회사에서 과장, Manager 2년정도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사업 경력이 없어도 Manager로서의 경력이 있으면 장사비자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A:다른 경력과 학위 등 여러 가지를 전반적으로 살펴봐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자격이 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민부의 매뉴얼에 따르면 장사비자는 사업경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업경력에 대한 매뉴얼의 정의는 Planning, Organisation, Control, Senior Change-Management, Direction-Setting, Mentoring을 포함하는 것이어서 사업을 운영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이에 해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사업을 운영하지 않았더라도 회사에서 경영진(Management Level) 이상의 경력이 있는 경우도 사업경력이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상기의 사업경력이 없는 사람도 장사비자가 승인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령, 한국에서 사업 경력은 없으나 미용사로 오랜 경력이 있는 경우 여타의 조건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승인을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예외적인 경우인 것입니다. 미용실이 사업 성격상 미용 기술을 가진 미용사에 의해 업무가 주도적으로 실행된다는 특성을 감안해서 사업경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민부에서 승인해 주었을 따름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미용사에게 적용되는 것도 아니고 여타의 조건과 함께 이민부를 설복한 경우에만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이와 같이 특수한 경우를 보편화하여 사업경력없이도 장사비자가 가능하다고 말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또한 말씀하신 Manager 경력 2년이라는 것은 한국말인 과장을 직역한 정도로 이해해야 옳다고 봅니다. 이를 Management Level Manager로 해석하면 안될 것입니다.

뉴질랜드에서의 Manager의 의미는 조금 다릅니다. 뉴질랜드에서의 Manager의 의미는 실제로 Management Level Manager도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Western사회에서 General Manager는 주로 Management Level의 직책을 뜻합니다. Chief Operating Officer, Managing Director, Director, President, Vice President 등은 모두 Management Level의 의미를 갖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부장 또는 과장을 General Manager 또는 Manager로 직역하여 경영진으로 잘 못 해석하면 옳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국에서의 과장 Management Level Manager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Q:뉴질랜드에서 사업을 시작할 때 최소 투자금액이 있나요? $50,000이 최소 금액이라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A:사실이 아닙니다. 장사비자의 매뉴얼 어느 곳에도 최소 투자금액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장사비자는 투자이민이 아닙니다. 장사비자에서의 투자 금액은 이민부에 제출한 사업 계획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최소금액을 얼마라고 명시하면 속시원하겠지만 매뉴얼에는 그렇게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어떤 사업을 실행하고자 할 때의 시장 조사를 해보면 초기투자비용을 알수 있게 됩니다. 이 초기 투자 비용에 +3년간 사업운영비용+3년간 신청자의 가족의 생활 비용을 합하게 되면 이것이 증빙해야 할 비용이 됩니다. 이 중 초기투자비용은 사업계획서대로 실제로 사업에 투자가 되었는지를 이민부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장사비자는 뉴질랜드 정부의 경제 이민 정책입니다. 따라서 투자금액이 많으면 많을수록 뉴질랜드 정부가 좋아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Q:IELTS4.0 점수가 없고 받을 능력도 없습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A:뉴질랜드의 과정 중 입학 시에 IELTS.4.0 이상을 요구하는 과정을 이수한 경우 영어점수 면제를 요청해 볼 수 있습니다. 가령 요리과정, 컴퓨터과정,원예과정 등을 뉴질랜드에서 졸업한 경우 IELTS면제를 요청해 볼 수 있고 대체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민관이 전화 인터뷰를 통해 여러가지를 문의 하는 일이 있는데 이것은 이민관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울러 영어 능력을 확인한다는 사실도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이 때 영어 능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영어 인터뷰를 별도로 요구하기도 하고 여의치 않은 경우 IELTS4.0을 별도로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점수 IELTS4.0은 정정당당히 공부하여 취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IELTS4.0은 아주 초보적인 영어 실력이고 한국 사람의 경우 일반적으로 최장 10주만 공부하면 충분히 취득하는 점수라는 사실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IELTS 시험에 나오는 문제 자체는 어렵지만 4.0을 취득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IELTS시험문제의 난이도를 생각하고 겁내는 경우가 많지만 막상 시험을 보면 어렵지 않게 4.0을 취득하는 경우를 대부분 봐오고 있습니다. 그러니 겁내지 마시고 최장 10주정도의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고 영어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Q:장기사업비자를 받고 난 후 영주권은 어떻게 신청 하나요?

A:장기사업비자를 받은 후 기업이민 또는 기업이민 플러스 카테고리를 통하여 영주권을 신청하면 됩니다.

Q:기업이민이 무엇인가요?

A:기업이민은 장기사업비자 소지자가 2년이상 뉴질랜드 경제부흥에 기여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한 사람에 한하여 영주권을 발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Q:기업이민 플러스가 무엇인가요?

A:기업이민 플러스는 장기사업비자 소지자가 최소 50만불을 투자하고 최소 3명의 고용창출 조건을 만족시키면 사업 운영을 2년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미리 조건부 영주권을 발급 받는 것 입니다. 이는 이민법 Section 18A에 의거하는 조건부 영주권이며 “2년이상 경영 + 3명이상 고용창출에 조건을 충족시켜야 비로서 완전한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므로 영주권을 미리 받더라도 최소 50만불 투자와 3명 이상의 고용상태를 2년간 유지해야 최종 영주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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