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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을 쓰는 이유

 

유학과 이민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이나 미디어 매체에 너무 많이 쏟아지듯 제공되고 있습니다.문제는 이러한 정보가 다 올바른 정보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유학과 이민의 정보가 잘못 전달되면 그 피해는 개인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가족 전체의 운명이 걸려 있을 만큼 너무 중요한 정보인데 반해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접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올바른 정보를 꾸준하게 제공하는 역할을 해볼 방법을 찾던 중에 이곳 뉴질랜드 현지 신문에 유학과 이민에 관해 연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유학과 이민에 대해 칼럼을 쓰기 시작했던 시기는 2003년경부터 교민 신문을 통해 간헐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기고한 글중에는 뉴질랜드 헤럴드에 기고한 글도 있었습니다. 2002 11 20일 뉴질랜드 이민부가 이민법을 변경했는데 통상적인 사전 예고 기간도 없이 너무 급작스럽고 작위적으로 변경을 했기 때문에 이를 비판하고자 뉴질랜드 헤럴드에 글을 기고하였습니다. 당시 이 글은 한국인 커뮤니티보다 여타 다른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반향을 불러 일으킨 글이 되었습니다.

 

칼럼을 쓰는 이유를 유학과 이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자라고 설명한다면 그것은 다소 유화된 표현일 것입니다. 보다 솔직하고 직접적인 이유를 말한다면 ‘부당한 업체에게 저희 고객들을 더 이상 속게 하지 말자라고 설명하는 편이 더 맞는 표현일 것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부당한 업체에 인생을 맡기었다가 낭패를 당하는 일을 많이 목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유학과 이민업계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아주 정직하고 건전한 업체가 대부분인데 일부 부당한 업체들이 전체 시장의 물을 흐려 놓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희 국제유학이민은 유학과 이민의 칼럼을 쓰면서 아래의 원칙에 입각해 왔고 앞으로도 아래의 원칙에 입각하여 칼럼과 정보의 글을 제공할 것을 다짐합니다.

 

1.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이에 고객이 스스로 판단할 가치 기준을 만드는데 노력한다.

2.     유학과 이민은 가족의 운명이 달린 문제이므로 되도록 비즈니스적인 측면보다 신청자와 그의 가족의 성공적인 정착에 보다 무게를 두어 글을 작성한다.

3.     전형적인 부당업체들의 술수와 피해의 사례를 자세히 제공하여 실족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4.     부당한 업체는 이를 찾는 고객이 있는 한 근절되지 않으므로 고객 스스로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선도하고 어떻게 좋은 업체와 나쁜 업체를 구별하는지 그의 선별 방법을 부단히 계몽한다.

 

저희의 다짐이 행여 저희는 옳고 다른 회사는 옳지 않다는 의미로 전달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정정당당한 경쟁은 당연히 환영합니다. 다만 법과 규칙 안에서 제대로 경쟁하는 일이 아닌 고객을 우 롱하는 일들은 저희가 미연에 방지하고하 한다는 의미입니다. 부디 저희가 제공하는 정보를 기준으로 하여 좋지 않은 일에 연루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연재하는 글을 늘 읽어주시는 독자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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